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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종님 숙제
0) 초간단 핵심 요약 (TL;DR)
- 구조: 비구속 MOU + 미국 대통령 최종선정 + 상무부 집행(Investment Accelerator). 집행기한은 ~2029-01-19 (25.09.04 시작).
- 분배: 먼저 DAA(이자+원금+미지급)까지 50:50, 초과이익은 90:10(미:일). 일본이 특정 투자에 미펀딩하면 일본 기준은 RAA(이자 제외)로 강등, 미국 캐치업 우선.
- DAA 임계치 감(연): 10년물 ≈ 16.5%, 20년물 ≈ 11.5%(예: 금리 6.5% 가정). 이걸 초과해야 90:10 구간 진입.
- 산업별 결론:
- AI/데이터센터: 10~15년형 고수익 → 90:10 빈번.
- 에너지(송전망·저탄소): 15~20년형 중고수익 + 대규모 → 중기 최우수.
- 반도체/조선/광물/의약: 대체로 50:50 유지(안정형), 일부만 90:10.
- 정치/중국 변수: 정권 유지 시 ‘자금 펌프’ 지속, 정권 교체 시 반도체·의약 안정, AI·에너지 둔화 가능. 중국은 전략소재 통제·가격지배로 맞대응.
1) MOU 핵심 구조
- 성격: 행정상의 이해(비구속). 필요시 일방 중단 가능.
- 집행 창구: 미국 상무부 산하 U.S. Investment Accelerator(위원회/자문기구 포함), 대통령 최종선정.
- 집행 기간: 서명일~2029-01-19까지 수시 집행(from time to time). 전액 집행 의무 없음.
- 분배 규칙:
- 기본: 각국 DAA 달성 전까지 50:50.
- 초과: DAA 이후 90:10(미국 90).
- 우선충당 간주: 분배금은 **미지급(C) → 이자(A)**부터 충당한 것으로 간주.
- 미펀딩(Unfunded): 일본이 특정 투자에 돈을 안 넣으면 일본 기준이 **RAA(이자 제외)**로 전환, 미국은 캐치업 금액을 우선 회수. 일본에 관세 리스크 부가 가능.
2) 분배 메커니즘 쉬운 설명
- DAA(기준배분액) = A(이자: 기준금리+스프레드) + B(원금상환: 원금/수명 ≤20년) + C(미지급분).
- RAA(수정배분액) = B(원금) + C(미지급) → 이자 항목 없음(미펀딩 패널티).
- 직관 예시(1년차): 원금 100, 금리 6.5%, 20년 상환(연 5) → DAA ≈ 11.5. 현금흐름 30이면, 11.5까지 50:50로 채우고, 나머지 18.5는 90:10 배분.
3) DAA 임계치 감
- 10년물: 금리 6.5% + 원금상환 10% → ≈ 16.5%.
- 20년물: 금리 6.5% + 원금상환 5% → ≈ 11.5%.
- 의미: 연간 실제 수익률이 위 임계치를 넘는 해/구간에서만 90:10이 발생.
4) 산업별 ‘현실적 수명 × ROI × 분배’ 맵
산업 현실적 프로젝트 수명 전형 ROI 분배 경향
| AI/데이터센터 | 10~15년 | 20~30%+ | 90:10 빈번(미국 우세) |
| 에너지(송전망·저탄소) | 15~20년 | 12~20% | 혼합(기저 50:50, 고효율 일부 90:10) |
| 반도체(팹/장비) | 10~12년 | 8~12% | 대부분 50:50 |
| 의약·바이오 제조 | 12~15년 | 10~15% | 대체로 50:50, 일부 90:10 |
| 금속·중요광물 | 15~20년 | 10~15% | 장기 50:50, 사이클 피크 시 일부 90:10 |
| 조선·항만 | 18~20년+ | 7~10% | 전면 50:50 |
SPY(8~10%) 수준의 안정 수익률이면 거의 전부 50:50(DAA 구간)에 머문다.
5) 2030 스케일 반영(시장 리스케일)
- AI 인프라/데이터센터: 2030까지 누적 CAPEX 수 조 달러 급팽창 → 절대 마진 커짐, 10~15년형에서 90:10 잦음.
- 에너지 인프라: 연 수조 달러 규모의 클린에너지·송전망 투자 → ROI와 규모 동시 확대로 중기 최우수.
- 반도체: 산업은 1T+로 커지지만 프로젝트 ROI는 10%대 초반에 머물기 쉬워 50:50 유지.
6) 미국에 유리한 산업 순위
(A) ROI 기준
- AI/데이터센터
- 에너지(송전·저탄소)
- 의약·바이오
- 금속·광물
- 반도체
- 조선·항만
(B) 절대 수익금(ROI×규모) 기준
- 에너지(송전·저탄소)
- AI/데이터센터
- 반도체
- 의약·바이오
- 금속·광물
- 조선·항만
종합: 미국에 가장 유리한 쌍두마차는 에너지 + AI.
7) 3단계 투자 시나리오(미국 관점, 중국 대응 포함)
① 2년차까지(’25~’26): 단기 부양/속도전
- Top3: AI/데이터센터 → 에너지 → 반도체
- 중국 변수: 전략소재 통제(흑연·희토류), 태양광 저가 → AI 원가↑, 에너지 CAPEX↓(상쇄효과)
② 4년차까지(’25~’29): 실물화/효율 극대화
- Top3: 에너지(1위) → AI(2위) → 의약(3위)
- 논리: 그리드·저탄소 인프라 완공, 대규모 시장 + 중고 ROI로 절대 이익 극대화
③ 정권 교체 시(’27~’28 가정): 지속성/방어형
- Top3: 반도체(1위) → 의약(2위) → 에너지(3위)
- 논리: 초당적/안보 연계 자산 유지, AI/에너지 규제 리스크 완충
8) 중국의 구조·대응 및 영향 포인트
- 구조: Big Fund 3기(반도체), 희토류·흑연·자석 정제 지배, 조선 1위, EV·태양광 대규모.
- 대응 카드: 전략자원 수출통제(갈륨·저마늄·흑연·자석), 과잉공급 정리(태양광), 내순환 강화.
- 영향:
- 미 AI/에너지 드라이브 ↔ 中 소재/가격 레버리지.
- 조선·해양 체인은 회피 어려워 글로벌 공존 국면.
9) 한국 3,500억달러 대미투자(가설)
- 미‒일 MOU 유사 구조 제시 가능성: 50:50→90:10, 미펀딩 옵션/패널티.
- 한국 측 전략: 핵심 분야(에너지·AI·반도체) 선점, 의사결정 권리/투명성 확보, 단계적 집행/성공사례 축적.
10) 포트폴리오 제안(요약)
- 초기(2Y): AI 45% / 에너지 35% / 반도체 15% / 기타 5%
- 중기(4Y): 에너지 45% / AI 30% / 의약 15% / 반도체 10%
- 정권교체 시: 반도체 40% / 의약 30% / 에너지 20% / 기타 10%
비중은 방향성 예시. 실제는 금리·인허가·오프테이크·중국 통제 강도에 따라 조정.
11) 용어 미니사전
- DAA: Deemed Allocation Amount(이자+원금+미지급). 여기까진 50:50.
- RAA: Revised Allocation Amount(원금+미지급). 미펀딩 시 일본 기준.
- Catch-up: 미펀딩 등으로 누락된 몫을 미국이 우선 회수.
- Unfunded(미펀딩): 일본이 특정 투자에 돈을 넣지 않는 선택. 관세 리스크 수반.
미일 양해각서 리포트 요약

반도체, 의약품, 금속·중요광물, 조선, 에너지(파이프라인 포함), AI/양자 섹터에서 기반으로
공부 & 기업 분석, 적극 투자해야겠습니다.
리스크
트럼프의 정치적 입지
레임덕 → 방향 전환
but, 지지층 탄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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